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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를 결정하는 것은 팀웍입니다.
이름 : 관리자   작성일 : 2009-02-16 (월) 오후 07:14 조회수 : 4136
이사는 팀웍입니다.

이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업체의 사장도 아니고,이사업체의 브랜드도 아니고 좋은 차량도 아닙니다.

좋은 서비스의 여부를 가름하는 것은 바로 투입된 작업원의 팀웍의 차이입니다.

회사나 조직이 직무분석에 의해 업무분장을 하듯이 이사서비스에도 업무분장이 존재합니다. 무조건 짐을 들고 나르는 단순 운송서비스와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바로 그 때문이며, 이사는 운송이 아닌 서비스라고 말씀드리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안방을 포장/정리하는 사람,거실 및 건넌방을 포장/정리하는 사람, 주방을 포장/정리하는 사람, 상하차를 담당하는 사람 등 자신의 업무가 정해져 있으며, 팀장의 지시아래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질때 A/S 없이 좋은 서비스가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이사업체는 차량에 맞는 수의 정규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직원들은 팀장 및 팀원으로 조직화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싸게 이사를 하려다 보면 박리다매를 할 수 밖에 없고 박리다매는 업체가 보유한 인적자원만을 이용한 서비스를 불가능하게 하여 어쩔 수 없이 일용직을 사용케 됩니다.

정규직원을 배분하고 일용직으로 수를 맞추어 3팀을 5팀으로 만들어 투입합니다. 이는 결국 팀웍을 해치고 불협화음으로 인해 A/S 의 원인이 됩니다. 게다가 한팀이 하루에 2건의 이사를 한다면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방이사의 경우 서울에서 A업체가 포장해서 차만 지방으로 보내면 지방에서 B업체가 정리해 주는 식으로 하면 분명히 원가의 절감 및 싸게 이사하실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포장한 사람과 정리하는 사람이 틀리다면 그 서비스가 어떠하겠습니까? 어디에 뭐가 있는지...어떻게 정리를 해야 하는지...처음 가구 및 물품의 배치는 어떤 것인지...어떤 물건을 조심해야 하는지...고객의 요청사항은 무엇이었는지...

틀림없이 우왕좌왕하게 되고, 결국 대충 짐을 풀어놓는 선에서 마무리하게 됩니다. 물론 고객이 다시 정리할 때도 어디에 무엇을 두었는지 몰라 당황하겠지요.

이처럼 서비스 전반에 걸친 팀웍 및 일사분란한 업무처리가 바로 서비스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지금 눈여겨 보십시요. 이사하실 때 계약서에 써 있는 인원이 투입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일을 해 주는지...만약 한명이라도 사람이 바뀌거나(사다리차 운전사)... 나중에 온다고 하거나... 포장만 하고 가버리거나...서로간에 모르는 사람들처럼 일한다면... 분명히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사는 운송이 아니라 서비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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